| 한국농어촌공사, 양평.광주 부채농가에 17억원 지원 | |||
|---|---|---|---|
|
|||
| 게재일 | 2009-03-30 | 관련사업 | 경영회생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한국농어촌공사 양평․광주․서울지사(지사장 나정우)는 지난 3월27일 부채농가 2농가에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으로 17억원을 지원했다. 「경영회생지원농지매입사업」은 자연재해, 농산물 가격하락 등으로 일시적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의 농업인이 농지은행에 농지를 매도하여 부채를 상환하고, 매도한 농지는 다시 임차(5~8년)하여 영농을 계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른 농가부채대책과 달리 농가 스스로 경영정상화를 유도하는 본 사업은 정책 차별성이 부각되는 사업으로 매년 농지가격의 1% 이하의 임차료만 납부하다가 경영여건이 회복되면 매도한 농지를 다시 환매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농업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세계적인 경제위기에 따라 정부예산의 조기집행과 취약계층인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올해에는 신청횟수를 4회로 늘리고 이번에 1/4분기 지원한데 이어 지난주에 이미 2/4분기 신청․접수를 완료하고 심의 예정이며, 아울러 6월, 9월에도 농가의 신청을 받아 과다한 부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