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농급수 물관리 풍년농사 최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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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3-18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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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지사장 김영길)는 박은보 부군수 와 하인호 군의원 박상용,안상선 대의원등 주민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가뭄극복을 위하여 3월 5일부터 영원양수장을 조기 가동 한다. 2008년부터 지속 된 가뭄으로 인하여 부안지사 관내 저수지 저수량(16,657천톤(60%)이 저조한 실정이다. 이번 영원양수장 가동은 청호저수지 담수를 위한 2단계 조치로 현재 청호저수지는 2008년 10월부터 청호양수장을 가동하여 45%였던 저수량을 60%로 까지 담수하였으나, 2009년도 영농급수의 완벽을 기하기 위해 90%까지 담수를 목표로 영원양수장을 가동하게 되었다. ◈ 청호저수지를 담수하기 위해서는 동진강에서 고부천으로 용수를 취입하여 고부천에 취입된 용수를 영원양수장 가동으로 동진강 도수로에 취입하고 취입된 용수를 상서간선으로 다시 취입하여 청호저수지까지 29.6km의 용수를 끌어오는 대 장정이다. 이를 위하여 지사 유지관리팀과 3개 지소에서는 하천수위 조절과 수문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양수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박은보 부군수는 가뭄극복을 위하여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강조하며 우리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 하자고 말하였다.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지사장 김영길)는 가뭄으로 인하여 2009년도 영농급수에 막대한 차질이 예상되는바, 사전에 모든 조치를 완료하여 가뭄극복에 최선을 다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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