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태형본부장님 업무보고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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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2-05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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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지사장 김영길)는 2월 4일 지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왕태형 전북본부장에게 ‘2009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하였다. ◈ 김영길 지사장은 2009년도 경영기본 방향으로 농업․농촌의 가치창출로 지역발전에 기여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최우수 지사 도약이라는 목표를 설정하였고 ◈ 2009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에서 개발사업 15,456백만원 구조개선사업 11,258백만원 관리사업 3,113백만원 부대사업 1,421백만원을 투입하여 원활한 농업용수공급, 수리시설 현대화, 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실천하여 지역 농업인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다짐하였다. ◈ 왕태형 전북본부장은 훈시에서 그간 직원들의 노력을 치하하고, 지속되는 가뭄 속에서 2009년 영농에 대비해 물가두기 및 양수작업, 한해장비 사전점검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하였으며 자립경영, 책임경영, 고객중심 경영,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적으로 전개,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경영 등을 성실히 수행하고 ‘고객 섬김 경영’이라는 고객지상주의를 최우선가치로 생각하며, 농업발전과 농업인에 대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 또한 일자리 창출 및 재정 조기집행(상반기71%)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고 농지은행사업의 성공여부가 농림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사업임을 강조하며 부안지사가 전북지역본부의 발전의 초석이 되어달라고 당부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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