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뭄대책 2단계 청호저수지 양수작업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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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1-22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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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지사장 김영길)는 갈수기를 이용하여 우동제와 유유제 저수지준설사업(사업비 693백만원)을 조기에 마무리하고 2009년도 영농급수를 위하여 동절기 양수를 시작하였다. ◈ 준설은 저수지 바닥 면에 쌓인 고인 흙과 썩은 흙을 파내는 작업으로 저수지의 용적률을 높이고 건강하고 깨끗한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하여 필요한 작업이다. ◈ 섬진제 저수율이 27.96%에 불과하여 2009년도 영농급수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2008년 11월부터 가뭄해갈시 까지 가뭄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봄 가뭄에 대비한 단계적 대책을 추진하기 위하여 2단계로 청호저수지의 저수율(현재 9,203㎥ 51%)을 높이기 위해 강설로 용․배수로에 고인 물을 양수장에서 양수하여 내년 봄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강우, 강설시 마다 지속적으로 양수하여 저수량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가뭄이 심각한 이유는 작년 여름 강우량이 평년대비 43%로 적어 가뭄이 더욱 심해지고 있으며 겨울철인 요즘에도 적설량이 적어 문제가 되고 있다. ◈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는 고객만족 서비스와 친환경 농업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농어촌발전 전담기관으로 영농급수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올해도 풍년농사를 위해 대농업인 고객지원 서비스 업무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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