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가뭄대책 긴급 지사장 회의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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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2-10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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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이후 광주․전남지역의 현재까지 강수량은 378mm로 평년의 46%수준으로 현재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에서 관리하는 저수지의 저수율은 평균 45%로 평년에 비하여 31%낮아 봄가뭄이 지속될 경우 금년 영농에 큰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종원)는 극심한 가뭄에 대비하여 『가뭄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가뭄상황에 따라 인력․장비 등을 지원 할 수 있도록 가뭄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작년 11월부터 양수시설과 한해장비를 점검하여 보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 전라남도로부터 510백만원을 지원 받아 양․배수장 43개소, 관정 33개소를 정비 완료하였고, 자체예산 491백만원을 들여 양수기와 수중펌프, 송수호스 등 한해장비를 구입하고, 양수저류, 물가두기, 관정개발 등 본격적인 농업용수확보에 착수하였다. 공사는 유역이 협소한 나주호와 담양호의 저수량 확보를 위하여 유역 밖의 하천수 유입을 위하여 취입보 정비를 완료하였고, 영광군 불갑저수지, 보성군 덕산저수지, 고흥군 도덕저수지 등 주요저수지는 하천수를 이용하여 양수저류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공사는 작년 가을과 겨울에 가뭄대책의 일환으로 284억원을 들여 저수지 169개소의 준설사업을 완료하였고, 금년 초 전라남도 도비 7천만원을 지원 받아 하천내에 설치된 농업용 취입보 22개소 준설사업을 이달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공사는 오늘(2월10일) 관내 18개 지사장을 소집하여 2008년 영농대비 가뭄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가뭄대책에 총력을 경주하여 안정적인 농업용수공급으로 금년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회의 결과에 따라 공사보유 한해장비를 지방자치단체와 농가에 지원하고, 계절직 수리시설관리원을 조기위촉하여 가뭄 극복 작업에 투입할 계획이며, 도내 시․군 지역 관정개발에 전문기술인력도 지원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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