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유식 한국농어촌공사 지사장 「농촌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역량 결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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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2-19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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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역량을 결집하여 농어촌에 희망을 주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일등 공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임유식지사장 “예산 조기집행으로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앞장 서 겠다”며 “최근 청년실업이 사상최대를 기록하는 등 IMF이래 유래 없는 경제난에 허덕이고 있다. 농어촌공사도 정원감축 등 구조조정을 단행했는데 이에 발맞추어 예산의 효율적 사용 등 경영혁신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임 지사장은 또 “공사 고유 업무인 물 관리와 대구획 경지정리사업 등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을 충실히 이행하는 동시에 밭기반정비사업, 금천 전원마을 조성사업 및 신석지구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농민들이 불안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 ◀ IMF이래 유래 없는 글로벌 경제난에 우리농업과 농촌 또한 어려운 시기에 놓여 있습니다. 나주시는 전체 인구의 40%가 농업에 종사하는 인구로 농가의 어려움이 한층 더 가중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를 위해서 농지규모화사업 등 다각적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09년 농지은행 및 영농규모화사업에 85억원을 투입하여 6㏊ 수준의 쌀 전업농가가 전체 쌀 생산의 50%이상을 담당하여 가격경쟁 및 규모화 촉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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