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오는 농촌, 경쟁력 확보가 해답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나주시청서 특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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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3-13 | 관련사업 | 경영진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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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11일 오후 나주시청 회의실에서 나주시직원과 농업관련단체 임직원, 시민 등 3백명을 대상으로 ‘21세기 한국농업농촌의 발전 방안’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홍문표 사장은 특강에 앞서 “2012년 나주에 삶의 터전을 잡고 함께 살아갈 동지로서, 시민과 함께 호흡할 한 식구의 개념으로 인사드린다”며 혁신도시 이전 약속을 재확인하면서 “우리가 당면한 농산어촌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뜻 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홍사장은 특강에서 “농업․농촌은 농촌인구의 급감과 고령화, 여성의 비중이 높아져 생산력이 감소하고 농가 소득의 상대적 위축, 도농간 소득격차 확대, 열악한 농촌생활여건, 농가부채 증가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이를 타개하기 위해 우리 농촌도 세계화, 개방화 물결에 적응하고 '떠나는 농촌‘이 아니라 ’돌아오는 농촌‘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문표 사장은 농촌공사 사장으로 취임한 이후 업무영역 확대를 위해 한국농어촌공사로 확대개편하고 새만금 개발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적극적인 공사업무를 펼쳐 정부로부터 신임 는 이전기관으로 평판이 좋아 공동혁신도시 건설 과정에서 한국농어촌공사의 역할이 주목되고 있다. 혁신도시이전의 대표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는 혁신도시 부지매입비도 확보해 상반기내 부지매입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혁신도시 조기활성화에 청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한편 홍문표 사장의 특강에 앞서 지난 12월 10일 신정훈 나주시장이 한국농어촌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국가균형발전과 성공적인 혁신 도시 건설’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나주시는 앞으로 혁신도시 이전예정 기관장의 특강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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