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 농어촌공사 농지은행 평가1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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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4-02 | 관련사업 | 규모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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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지사(지사장 안석동)가 전업농의 영농규모 확대 및 경영농지 집단화를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했던 2008년도 농지은행사업 종합 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했다. 의령지사는 2008년 농지규모화를 위한 연간 사업비 16억4600만원을 관내 농업인에게 지원함으로써 당초 계획대비107%의 실적을 달성해 지역농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였다는 평가다. 또 2005년도부터 새롭게 시작한 농지은행 임대수탁 사업도 연간목표대비 151%를 달성 했으며, 고령 농업인의 농업경영은퇴를 지원하는 경영이양보조금 사업은 연간목표 5400만원 대비 9800만원을 지원해181%의 초과 실적을 거뒀다. 특히 과다한 부채로 일시적인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에 대한 경영회생을 지원하는 경영회생 지원사업의 경우 당초 연간사업비 6억 1400만원 대비 12억원을 집행했다. 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는 농지은행종합평가는 1년간의 사업추진실적 및 사업관리에 대한 성과 등을 평가해 부서의 책임경영실현을 유도하기위해 사업추진실적, 사업관리실적, 고객만족도 등에 대한 평가를 종합한 결과, 의령지사가 도내 13개 지사 중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편 의령지사는 2009년에도 농지규모화사업비 12억6900만원을 확보해 지역농업인의 경영규모를 확대 지원하는 한편 부채농가 경영회생을 지원하는 농지매입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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