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어촌발전 현장토론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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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3-11 | 관련사업 | 행사관련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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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있는 어촌개발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수산, 어촌정책이 연안지역 바다 및 육지생태계의 지속성 유지에 최우선순위를 두고 수산업, 농업, 산림을 통합한 소득원 개발과 어촌정주환경 조성을 통한 블루그린(Blue-Green)의 발전전략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6일 충남 보령시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어촌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어촌발전 현장토론회」에서 부경대 박성쾌 교수는 ‘저탄소 녹생성장 시대의 3漁(어업·어촌·어업인)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발표에서 이같이 밝혔다. 박교수는 국내와 외국의 사례를 들면서 세계적인 자연친화적 정주환경을 구비한 관광어촌을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들에게 리더쉽과 비즈니스 교육이 제공되어야하며 관련 주체들간 공유된 비전과 목표, 의지가 필요하다고 역설하였다. ‘어촌지역 발전을 위한 지역개발 추진방향’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농어촌공사 농어촌개발처의 민흥기 팀장은 어촌개발이 어항, 수산업 기반시설 위주로 개발되고 정주환경개선은 후순위로 밀려 체계적인 어촌지역개발이 미흡하다고 지적하면서 기존에 분리되어 추진되었던 농촌개발과 어촌개발을 통합하여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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