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평택지사, 풍수해 재난대비 훈련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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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6-02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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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지사장 전주영)는 지난달 28일 지사관리구역 시설물인 율북 배수장과 지난 2일에는 이동저수지에서 풍․수해에 대비 가상 훈련을 실시했다. ◈ 지난 2일에 실시한 이동저수지 비상대처 훈련은 용인시 이동면 소재 이동저수지에서 농림수산식품부 김일환 농업기반과장을 비롯해 용인시 관내 파출서, 소방서 119구급대, 이동면․남사면 지역주민, 긴급복구 동원업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호우로 인한 저수지 제방붕괴 등 일련의 재난을 가상 상황으로 설정하고, 현장감 넘치는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 이번 가상훈련에서는 저수지 제방붕괴 등 예상치 못한 대규모 재해 상황시에 단계별 대응 프로그램의 최적 가동 능력을 높이고, 민․관 협조체계의 정상적 유지태세 확보에 초첨을 맞추고 실시됐다. ◈ 뿐만 아니라, 이날 훈련은 제3호 태풍 “린파(Linfa)”의 영향에 의거 집중호우로 저수지 내수위 상승에 따라 ▲저수지 주변 주민들에게 상황통보 및 주민대피 발령 등 저수지 범람 위기 직면 등의 상황 메시지 전달 ▲제당 월류 위험에 따른 응급조치(임시 물넘이 설치) 및 저수지내 표류자 구출 ▲저수지 게이트 주변 제당 외측면 붕괴 방수로 파손 및 제당 분괴직전 응급복구실시 ▲호우경보 해제 및 훈련 종료에 따라 유관기관, 긴급복구 동원업체 및 지역주민이 합동으로 재난에 대처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 또한, 각 기관별로 분담된 임무를 수행했으며, 용인경찰서는 주민 들을 안전 지역으로 대피임무를, 119구급대는 재난사태에 따른 사상자 후송 및 시설복구를 각각 일사불란하게 조치, 지역 농업인 및 농림수산식품부 점검반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 한편, 전주영 지사장은 훈련 강평을 통해 “시설물을 관리하는 공사 직원들은 이번 가상훈련에서 인근 주민은 물론 유관기관과 협조체계 구축으로 재해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함은 물론, 어떠한 재해에도 신속히 대처해 나갈 수 있는 자부심을 갖고, 이번 훈련을 바탕으로 금년에도 재해대비를 철저히 하여 농업기반시설물의 선량한 보호와 농업인들의 재산을 자연 재해로부터 안전하게 지켜나갈 것”을 당부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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