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평택지사, 농촌일손돕기로 농가시름 달래요 | |||
|---|---|---|---|
|
|||
| 게재일 | 2009-05-29 | 관련사업 | 행사관련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지사장 전주영)가 일손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농번기를 맞아 지난 29일 평택시 포승읍 희곡리 소재 최창혁씨의 과수원(9,000㎡)을 방문해 30여명의 직원이 과수원에 식재돼 있는 사과나무 열매솎기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 평택지사는 최근 모내기 이앙철과 과수 열매 솎아주기 시기가 겹친 데다 요즘 농촌인력은 고령화와 되어 농촌일손이 많이 부족하여 적기에 과일 열매 솎아주기를 못할 경우 상품가치의 고품질 사과 생산이 어려워 경제적으로 많은 손실에 대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6월에는 지소별로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평택지사 관계자는 “29일 현재 97%의 모내기를 완료 하였으며, 계속해서 기계화 영농이 불가능한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농촌일손돕기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며, 6월부터는 신뢰받는 공기업 이미지 정립과 농업인과 불우이웃 돕기 등의 활동으로 지역민의 동반자로서의 공감대가 형성 되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