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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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4-28 | 관련사업 | 행사관련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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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종원)는 4월 28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 정광고등학교(교장 정인영)와「내고향물살리기 운동」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번 자매결연은 미래의 일꾼인 학생들이 직접 현장체험을 통해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수질․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매월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실시하는 「내고향물살리기 운동」을 범국민운동으로 승화시키기 위하여 자매결연식을 갖고, 양기관은 내고향 맑은물과 쾌적하고 깨끗한 주변환경이 다음 세대에 물려줄 소중한 자산이라는데 뜻을 같이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봉사활동의 참뜻을 일깨울 수 있는 살아있는 현장체험학습의 기회로 삼자며 서로의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하였다. 김종원본부장은 “우리 공사와 정광고등학교와의 자매결연을 매우 뜻 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자매결연을 통하여 깨끗한 물과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에서 이를 실천해 나가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또한, “인간 생명의 근원인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살기좋은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서는 쓰레기나 오물 등을 함부로 버려서는 안 되며, 학생 여러분은 이 나라의 일꾼으로 가정이나 학교에서 환경보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정인영교장은 "쾌적한 환경을 후대에 물려주기 위한 한국농어촌공사의 노력에 공감하며 내 고향의 물 살리기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협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정광고등학교 재학생 중 농업인 자녀로 평소 자연환경보전 활동에 솔선수범하면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학생을 추천 받아 2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앞으로 한국농어촌공사는 정광고등학교와 환경정화행사 및 청소년 수질환경 교육 실시, 교내 장학금 지원, 내고향물살리기 실천수기 공모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아울러 환경정화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사회봉사 실적 인증서도 발급해 주기로 하였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1999년부터 정기적으로「내고향 물살리기운동」을 전개하여 왔으며, 이번 자매결연으로 깨끗한 물과 자연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고취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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