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사1촌 송정마을 봉사활동 및 농촌일손돕기 시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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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5-14 | 관련사업 | 행사관련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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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종원) 직원 40여명은 13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성군 북하면 송정마을(1사 1촌부락)에서 노후 주택 전기 시설 정비 및 사과열매솎기 작업을 실시하였다. 기전기술팀이 주축이 된 노후 주택 전기 시설 정비는 얽혀 있는 낡은 전선을 잘라내고, 전기 스위치와 전등을 교체하는 작업이다. 또한 사과열매솎기 작업은 벼 이앙철과 시기가 맞물려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실시하였다. 사과열매솎기는 사과 1년 농사를 판가름 하는 중요한 작업으로, 과실의 품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서둘러 열매를 솎아주어야 하므로 많은 일손이 필요하다. 농장주인 최성식씨는 “가속되는 농촌 노령화 현상으로 인해 일손을 구하기 힘든 상황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직원들이 적기에 사과 열매솎기 작업에 투입, 신속한 작업을 통해 올해 과수농가의 풍년을 기대한다”고 말하며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종원 본부장은 “그동안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독거노인 및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하여 기술봉사 등을 실시하였으며 향후에도 참된 나눔 가치를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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