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전라남도지사 특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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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5-19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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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18일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종원)를 방문 6층 대회의실에서 지사장, 팀장 및 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의 농정현황 설명 및 상호 협력 방안”이라는 내용으로 특강을 하였다. 이번 특강은 전남도와 상호 현안문제에 대하여 공동대응을 통한 업무협력 강화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박준영 도지사는 특강을 통하여 “농어촌이 잘 살 수 있는 3농 정책(농어업, 농어민, 농어촌)을 제시하였다. 즉, 농어촌에 사람들이 모이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농어업정책으로 친환경작물 생산에 전념해야 한다고 하였다. 농어민을 위한 정책으로는 보건문제가 중요하다고 하면서 노령인구를 위해 공중목욕탕 설치 및 침, 뜸을 할 수 있는 공중보건의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농어촌에 관하여는 행복마을이라는 사업으로 한옥을 지어 외지 관광객뿐만 아니라, 도심 귀농인구도 수용해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전국 제일의 녹색산업 여건을 활용해 국가적 녹색성장을 주도하겠다고 하였다. 「저탄소 녹색성장」은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먼저 구체화해 추진하던 프로젝트로 신재생 에너지 등 미래에너지 산업화 기반을 구축하면서 친환경 농수축산, 친환경 지역개발을 아우르는 녹색성장으로 확대해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하였다. 특히 “한국농어촌공사는 전남도와 밀접한 관계에 있고, 전남도의 농정방향을 공유함으로써 상호현안문제에 대하여 두 기관이 공동 대응하고 상호협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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