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대규모 농어업회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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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4-02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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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한미 FTA협정 등 농어업분야의 대외적인 개방 압력에 따른 국가적 차원의 적극적인 수출 정책의 일환으로, 전북 김제 새만금, 전남 해남 영산강 간척지 지역에 대규모 농어업회사를 설립하여 생산, 가공, 유통분야가 결집된 농업복합단지 형태의 수출전진기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 2008년 3월부터 학계, 정부담당자, 농어업단체 및 사업관련 전문가로 TF팀을 구성하여 해외사례조사, 국내간척지 현장조사, 공개토론회를 거쳐 시범사업계획, 관련법규의 개정 등 사업화를 위한 제반여건을 정비하고, 이후 민간기업 투자 사업설명회 등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돌입했다. □ 대규모 농어업회사의 설립은 지역농어업인 참여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하여 추진되며, 이를 위해 정부는 도로, 용배수로 등의 생산기반시설분야의 제반 인프라를 적정 범위내에서 지원하고, 민간사업자는 운영시설 등의 조성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 전남 사업대상부지는 영산강 지구 산이면 2-1공구, 총 713ha이며, 사업설명회 및 공모절차 등을 거쳐 12개의 농어업회사가 신청하였고, 세부적인 사업계획을 평가하여 4월중으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이번 영산강 간척지 지역에 대한 대규모 농어업회사 설립․운영을 통해 농식품 수출을 위한 국가경쟁력을 갖춘 새로운 농어업경영 모델을 도출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동시에 기대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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