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산업박람회, 맞춤형 기업컨설팅 호응 | |||
|---|---|---|---|
|
|||
| 게재일 | 2009-06-10 | 관련사업 | 도농교류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어촌산업박람회에서 농어촌기업지원을 위한 MOU체결식과 컨설턴트 발대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위촉된 100명의 컨설턴트는 올해 말까지 지자체와 농어촌기업에 R&D, 홍보·마케팅, 경영전략, 디자인, 법률·회계·세무 등의 분야에 대한 상시 전문 컨설팅을 지원한다. 공사는 192개의 박람회 참가기업에 컨설팅 사전 수요조사 후 각 기업에 맞는 컨설턴트를 지정했다. 지정된 컨설턴트는 이번 행사에 방문해 맞춤형 농어촌기업에 상담과 조언을 해줄 예정이다. 특히 이 날 눈에 띄는 행사는 천일염 세계화를 위한 수도권과 지역협력 MOU. 과거 마포는 염리동이라는 지명에서 보듯 국내 최대의 천일염 집산지로 수도권의 모든 지역이 이 곳를 통해 소금을 공급받았다. 이번 협약으로 수도권은 잃어버린 문화콘텐츠인 소금의 역사를 되살리고, 천일염의 고장이자 주력생산지인 신안군은 마포를 한국 천일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마케팅 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국내유일의 천일염 연구소인 목포대 ‘천일염생명과학연구소’는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R&D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전북지역 농산업진흥을 위한 네트워크 강화 협약식’도 체결된다. 고창군과 부안군 등의 6개 지자체는 특화브랜드 육성을, 전북테크노파크는 기술·경영지원, 전북테크노파크와 이스타항공은 각각 농어촌산업펀드 조성과 특산물·관광 연계를 농어촌공사는 정책발굴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민관협력을 통해 농산업이 2,3차 산업인 유통, 관광산업과의 융복합화가 이루어지는 좋은 모델이 될 전망이다. 한국농어촌공사 홍문표 사장은 “농촌활력증진사업은 농어촌의 내부역량만으로는 부족하며 다양한 외부전문가와의 네트워크를 갖춰야한다”며“이번 박람회가 도시자본과 인재를 농산어촌에 유치하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는 (주)한화갤러리아백화점과 이마트, 농협중앙회 등 유통업체 바이어들이 참석해 참가기업에게 소비자 트렌드와 개선방향을 제시하고 계약 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