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철원지사, 1사 1문화재 지킴이 활동 펼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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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6-10 | 관련사업 | 고객만족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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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지사(지사장 원선희) 희망나누미 들은 오늘 우천 속에서도 금학산을 등반하여,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33호인 마애불상을 찾아 주변 청소등 정화활동 및 문화재 보존상태를 확인 하였다. 1사1문화재 지킴운동은 숭례문 방화사건이후로 문화재행정에서 발생되는 한계점을 인식하고, 官주도의 문화재관리에서 벗어나 民ㆍ官이 상호 협력하는 형식을 통해 문화재 소유자는「효과적인 관리」를 기업체는「이미지 제고」라는 상생효과(win-win)를 극대화 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숭례문 화재 이후로 강원도에서 추진한 1사 1문화재 지킴이 운동에 참여하여 월 1회 문화재 보호 활동을 펼쳐온 철원지사는 2008년 철원군에서 처음으로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펼쳤으며 이런 활동의 모범이 타 기관에도 알려져 철원군 관내 7개 기관 및 회사가 참여하는데 불씨가 되기도 하였다. 철원지사는 마애불상의 온화한 미소처럼 지역과 더불어 사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것이다. 철원지사(지사장 원선희) 희망나누미 들은 오전 1사1문화재 지킴 활동에 이어, 오후에는 갈말읍 정연리 엄재명씨댁 고추 밭에서 고추대 지주용 말뚝 1,000여대를 박는 농촌일손돕기 지원활동을 펼쳤다. 2009년 사회공헌 목표를 어려운 이웃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사의 이미지 제고에 둔 한국농어촌공사의 땀의 결실이 오늘도 한방울 한방울 영글어 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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