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 동부산업단지 투자협약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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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5-15 | 관련사업 | 사업개척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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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도지사 정우택)와 보은군(군수 이향래), 한국농어촌공사(사장 홍문표)는 15일 충북도청 회의실에서 보은군 동부일반산업단지사업투자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체결로 충북도와 보은군은 기반시설 확보와 각종 인·허가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공사는 설계와 공단조성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동부산단은 농어촌공사의 자체자금 509억과 국고보조금 450억원 등 총 사업비 959억 원을 들여 6만8천㎡에식료품, 컴퓨터, 자동차, 기계장비 등의 업종이 들어서며 2011년 완공된다. 동부산단은 청원-상주 간 고속도로와 인접해 물류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보은군은 입주기업에 다양한 세제혜택 및 인센티브를 제공해 우수기업 유치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농어촌공사 관계자는 “사업추진 과정에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하고 환경친화적인 맞춤형 산업단지를 조성해 충북경제 활성화에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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