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재정조기집행 추진상황 점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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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4-30 | 관련사업 | 감사, 인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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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사장 홍문표)는 1/4분기 재정집행사항 점검 결과 계획대비 141%인 5천 316억원을 집행해 상반기 집행목표인 1조 646억원(연간계획의 67%)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공사는 경제난 극복을 위해 지난 해 하반기부터 공정계획을 앞당겨 수립하고 본사 및 부서별 자체점검반을 구성하는 등 정부차원의 재정조기집행 계획에 부응해왔다. 특히, 재정조기집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사업현장의 애로사항 및 제도개선사항을 중점적으로 파악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전파한 것이 목표달성의 원인으로 분석되었다. 농어촌공사 김경안 감사는‘선금에 대한 보증수수료 인하, 공동수급체 선금지급방법 개선 등 제도 개선사항으로 제시된 의견을 관련 정부부처에 건의해 재정조기 집행 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을 해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정조기집행의 우수사례로는 사업별 관리카드로 집행실적을 관리 1분기에 상반기 목표를 달성한 사례와 효율적인 공정계획 수립으로 예산의 70%를 집행해 물 부족 지역에 농업용수를 조기에 공급한 사례 등이 소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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