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고성거제지사 '가뭄은 있어도 한해는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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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4-14 | 관련사업 | 물관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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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고성거제지사(지사장 노주식)는 2008년도부터 지속된 가뭄으로 현재까지 큰 강우가 없어 고성관내 저수지에는 평년 대비 저수량이 턱없이 모자라 영농기 안정적인 용수공급이 우려되어 각 저수지 별로 가뭄대책을 수립하여 한해 극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먼저 50%미만 저수지에 대해 지역 마을 주민들과 합동으로 집중적으로 물가두기 및 양수작업 등으로 저수율을 50%이상 만들고 있다. 주요 저수지의 하나인 대가면 양화리에 소재한 양화저수지(총저수량 125만톤 규모)는 하천 보를 이용 물가두기 및 관정 펌핑 작업 등으로 당초 저수율 40%에서 55%로 확보하였고 회화면 삼덕지(총저수량 56만톤 규모)는 배둔천 물가두기 및 양수장 4개소와 관정 1개소를 가동하여 당초 5%의 저수율을 15%로 끌어 올렸으며 영현면 추계리 추계저수지(총저수량 16만톤 규모)는 간이 관정 2개소를 이용하여 42%에서 70%로 저류 중에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고성거제지사는 가뭄은 있어도 한해는 없다는 각오로 휴일에도 가뭄대책 비상근무조를 계속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지방자체단체 및 농업인과 협력하여 가뭄대책을 위한 홍보를 더욱 강화하여 집단 못자리, 논물 가두기 및 건답 직파 유도 등 한해극복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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