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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마동지구 현장 방문
  • 작성부서|고성.거제지사 농지은행팀
  • 작성자|임영철
  • 등록일|2009-04-06
  • 조회수|207
게재일 2009-04-02 관련사업 사업개척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미노출 보도실적 등록 여부 미등록

고성거제지사(지사장 노주식)는 2일 오전 10시 경남지역본부에서 홍문표 사장을 모시고 업무보고회를 마친 후 오후 3시 경남 고성군 마동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배수갑문 현장을 방문하였다. 지사장 노주식은 사장에게 간단한 지사업무 보고 및 그간의 마동지구 추진경위를 설명하였다. 사장은 첫째, 자립경영기반을 구축하여 자립형 공기업으로 거듭나자. 둘째, 저탄소·녹색성장사업, 밭기반조성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여 농어촌, 농어민의 소득창출을 위해 노력하자. 셋째, 1인 1자격증 취득으로 인적자원을 육성하자고 말씀했으며, 사장은 마동지구 배수갑문 등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고성거제지사(지사장 노주식)에서 추진해 오고 있는 마동호는 마암면과 동해면의 당항만을 가로지르는 길이 834m의 제방을 쌓아 저수량 741만톤 규모의 담수호 사업으로 2012년 12월 준공예정이다. 방조제와 배수갑문 1식, 진입도로 2.6km, 환배수로 8.3km, 바이오파크 1곳, 양수장 4곳,용수로 48.5km 등이 조성되는 총사업비가 1055억원이다. 현재 배수갑문 가물막이, 배수갑문 시설, 갑문 콘크리트 문틀(베어)이 설치돼 43%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마동호 사업으로 용수 수급문제와 육운(육상에서 여객이나 화물을 나르는 일)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고 ‘고성 마동지구 발전방안 재검토 용역 보고회’에서 보고한 바 있다. 사장은 국책사업으로 추진되는 경남 고성군 마동호 사업은 환경시설을 지속적으로 보완하면서 환경친화적으로 조성해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공사가 총력을 기울이자고 당부 말씀했다. 이날 오후 3시 마동현장에는 사장님, 이학렬 고성군수, 경남지역본부장 이계윤, 인사복지처장 엄준호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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