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지사, 한해대비 양수장 5개소 신규 설치 농업용수 확보 총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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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3-03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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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지사장 : 전주영)는 가뭄을 원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저수율이 낮은 농업용 저수지 퇴적토 준설을 위해 지난해 안성시 원곡면 칠곡리 소재 칠곡저수지 준설을 시행 당초 유효 저수량 506천㎥에서 521천㎥로 21천㎥의 농업용수를 추가로 확보하고, 2009년에는 평택시 청북면 한산지구 등 10억9천5백만원의 국비를 투자하여 양수장 5개소를 설치하여 한해에 사전 대비한 농업용수를 확보할 계획이다. ◈ 현재, 평택지사는 전국적인 가뭄이 극심한 가운데, 지사 관내 2월 현재 16개 저수지의 저수율이 평균 85.97%를 나타내고 있어 농업용수공급에 차질없도록 용수관리 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또한 농업용수 공급이 어려운 한해 예상지역에 항구적인 양수장을 설치 한해에 사전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해, 가뭄을 근원적으로 해결하고, 경제난 극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재 활성화에 기여코자 장비 58,653대(불도저 4,959대, 백호 15,954, 덤프트럭 37,740대)를 투입, 전국의 저수지 301개소에 6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총 준설량 804만 5천㎥의 퇴적량 준설로 연인원 21만개의 일자리 창출과 80만㎥ 저수지 10개소의 저수지 신규 설치 효과를 나타낸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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