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지사, 2009년도 제1차 운영대의원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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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2-26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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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임인사로 회의를 시작한 박영규 지사장은 지사의 일반현황과 2009년도 지사사업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대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특히,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지역의 농업용수 확보문제에 대해 현 상황과 현재 지사에서 실시하고 있는 가뭄극복대책과 실시계획을 가지고 있는 대책에 대해 설명하고 대의원들과 토의의 시간도 가졌다. 임규상 운영대의원회 부의장은 “문경지사의 전 직원이 가뭄극복을 위해 온힘을 다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지사에서 수립한 가뭄극복대책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문경지사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주요 저수시설인 우본저수지에 양수기 3대를 24시간 가동, 하루 3,000톤의 용수를 저수지로 양수하고 있으며, 3월 3일부터는 관내 평지저수지와 한티저수지에도 물가두기작업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운영대의원 회의를 마치고, 박영규 지사장과 운영대의원 전원이 양수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우본저수지를 방문, 양수 상황을 점검했다. 문경지사는 지난해 12월 말까지 가뭄대책의 일환으로 우본저수지 준설사업을 통해 44,180㎥분량의 준설토를 처리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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