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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전업농’ 일치단결 식량주권 수호 온힘
  • 작성부서|평택지사 농지은행팀
  • 작성자|황선진
  • 등록일|2009-02-24
  • 조회수|258
게재일 2009-02-24 관련사업 규모화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미노출 보도실적 등록 여부 미등록

◈ 사단법인 한국쌀전업농평택시 연합회(회장 최진용)는 24일 한국농어촌공사평택지사에서 지역 쌀전업농 200여명과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전주영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후원으로 사단법인 한국쌀전업농평택시 연합회 4차 총회를 개최했다. ◈ 이 날, 총회에서는 2008년도 사업을 보고 하고, 2009년도 사업 계획의 기본 목표를 ▲ 단결, 약진, 도약의 쌀전업농 ▲ 평택 농업 발전을 주도하는 쌀전업농 ▲ 식량 안보와 식량 주권을 지키는 쌀전업농으로 정하고 전 쌀전업농이 단결하여 평택 농업 발전을 주도하는데 한 목소리를 냈다. ◈ 한국 쌀전업농 평택시 연합회는 지난 2005년 9월 21일 창립해 평택시 지역 쌀전업농가간 협력의 토대로 ▲ 향후 생산 및 유통관련 정보의 공유 ▲ 농기계의 공동이용 ▲ 품종통일 등의 낮은 단계의 협력으로부터 시장지향적인 고품질 쌀 생산 ▲ 조직단위 경영 컨설팅 ▲ 공동브랜드 개발까지 협력의 범위가 확대 발전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고, 평택시 지역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쌀전업농 스스로 노력의 한 걸음을 내디뎠다. ◈ 한편, 한국 쌀전업농 평택시 연합회 관계자는 “생명산업인 농업은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국가경제의 근간이며, 식량안보는 21세기의 바로 쟁점이 되는 국가적 최대 과제라는데 인식을 같이하여 우리 전업농들은 21세기 한국농업의 주역이며, 생명창고를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현재 당면한 우리 농업의 국제경쟁력 확보와 식량 안보의 수행, 나아가 통일농업을 대비하기 위해 전문 농업경영인으로서의 최선을 다할것 “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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