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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발전 현장토론회>개최
  • 작성부서|고성.거제지사 농지은행팀
  • 작성자|임영철
  • 등록일|2009-02-20
  • 조회수|287
게재일 2009-02-19 관련사업 사업개척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미노출 보도실적 등록 여부 미등록

경남 지역 어촌발전에 관심이 많은 고성군, 거제시 및 통영시 지역의 어업인과 학계, 공무원, 어업종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열띤 관심을 갖고 어촌발전 agenda를 갖고 열띤 토론으로 미래의 어촌 성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계기의 장을 마련했다. 고성거제지사(지사장 노주식)는 어촌지역주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담아 어촌발전을 위한 새로운 사업들을 유치하고자 전국에서 처음으로 현장토론회를 유치했으며 금번을 계기로 한국농촌공사가 농촌 뿐만 아니라 어촌까지도 인간의 삶의 질 향상에 공사가 큰 기여 및 촉매제 역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토론은 “어촌지역 발전을 위한 지역개발 추진방향”이란 주제로 민홍기 농어촌개발 팀장은 한국농어촌공사 소개를 시작으로 앞으로 공사가 농어촌 구분없이 어촌.어항도 종합적이고 통합적 차원의 개발 시스템이 마련되야 함을 피력했으며, 부경대 박성쾌 교수는 “저탄소․녹색성장시대의 3漁(漁業/漁村/漁業人)의 발전방향”이란 발표 과제로 어촌발전을 위해 어촌소득과 정주환경을 녹색성장 패러다임 방향으로 성장 발전시켜야 함을 강조하였으며 부경대 차철표 박사는 어업관련 법이 각 행정부서에 산재해 있어 온전한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정비내지는 개정될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 밖에 종합토론으로 국립수산과학원 이정우 연구관을 좌장으로 한 경남도 해양수산과 옥광수 해양수산과장,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이승우 연구위원, 부경대학교 차철표 박사,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개발처 심좌근 처장,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장 이계윤, 고성거제지사 팀장 이영생 및 어업관계인 등을 모시고 3시간 가량 열띤 토론과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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