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이 있는곳이라면 어느곳이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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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2-17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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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있는곳이라면 어느곳이든지....” “서만근 경남도 행정부지사 진례저수지 방문” 서만근 경남도행정부지사, 김해시 안승택부시장, 안재환건설국장 및 한국농어촌공사 이계윤 경남도지역본부장은 2.17 11:30에 김해-양산지사(지사장 전상태)가 관리하고 있는 진례저수지를 방문하였다. 본방문 목적은 작년부터 계속되고 있는 한해로 강우량 부족으로 저수량이 줄어들고, 자연유입수가 없어, 진례저수지에서 제공하고 있는 농경지 241.5ha에 대한 농업용수 공급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한국농어촌공사에서 비상대책방안으로 경전선 복선철도 터널공사시 발생한 지하용출수 잉여수을 이용, 저수지까지 송수호스(길이:400m)를 통해 펌프로 강제로 공급하고 있는 사례을, 현지에 직접 점검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하겠다. 서만근 행정부지사는 오랜가뭄으로 한방울의 물도 아쉬운 시기에 농업용수 확보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한국농어촌공사 직원들을 격려하고, 유관기관과의 업무공조 체계를 더욱더 공고이하여 한해에 따른 재해피해가 최소화 될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할것을 당부하였다. 금일 전상태지사장은 완벽한 한해대책 구축으로 무재해 영농을 실현하고,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급-배수 계획으로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에 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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