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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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2-01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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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공기업의 행보가 빨라졌다.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주인)는 지난 1월 청사 2층에 ‘재정조기집행상황실’을 설치하고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공사는 중규모용수사업, 개보수사업, 배수개선사업 등 주요사업 예산 534억원중 72%에 해당하는 386억원을 상반기에 조기 투입할 예정이다. 예산 집행현황은 주․월 단위로 자체점검 및 관리하여 예산조기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공사 관계자는 “ 지난해 말 저수지 담수능력 확보와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공사가 총 28억원을 들여 시행한 도내 9개 저수지 준설사업이 4,000여명의 인력고용창출과 2,200여대의 지역장비 투입 효과를 이끌어낸 점을 볼 때, 이번 예산 조기집행 역시 지역 경제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예산 조기집행과 더불어 공사는 직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소비촉진 운동도 전개하고 있다. 팀 간 친목 도모를 위한 ‘팀의 날’ 행사를 월 1회 이상 실시토록 하고, 매주 수요일을 가정의 날로 지정하여 직원들의 정시 퇴근 및 가족들과의 외식을 장려하고 있다. 김주인 본부장은 “경제상황이 어려운 지금, 경제난 극복을 위한 공기업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밝히고, “경제활성화를 위해 공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에 역량을 집중해 지역 경제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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