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기업 선진화 동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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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12-01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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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가 본격적인 ‘군살 빼기’ 및 고통 분담에 나섰다. 농촌공사는 지난 11월 27일 발표한 ‘경영선진화 방안’에서 정원의 15%인 844명을 감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농촌공사 정원은 5,912명으로 현 정부 들어 정원 5,000명 이상의 대형 공기업이 인력 감축계획을 발표한 것은 처음이다. 농촌공사는 우선 명예퇴직 신청자를 중심으로 연말까지 정원의 10%인 590명을 줄이고, 업무 무능력자에 대한 상시 퇴출제도를 도입해 내년 이후 254명을 더 줄일 계획이다. 농촌공사 관계자는 “명시적으로 시한을 정하지는 않았지만 내년까지 844명 감축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촌공사 임직원들은 또 올해 임금 인상분과...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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