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문표 사장, 도내 준설현장 방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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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11-21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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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가 최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뭄을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저수지율이 낮은 농업용 저수지 퇴적토 준설사업을 대대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21일 농촌공사 전북지역본부에 따르면 “공사가 관리하는 도내 저수지 386개소 중 수위가 낮고 퇴적토량이 많아 농업용수 공급에 영향을 미치는 35개소 저수지를 선정하여 퇴적토를 준설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도내 준설 대상저수지는 완주 경천저수지와 전주 백석저수지 등 35개소(별표참조)로 준설량은 76만3천㎥이고 예산은 72억 8천만원이 투입된며 금년도 12월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홍문표 농촌공사 사장은 21일 오후 군산 임피면 소재 금굴 저수지 준설현장을 방문하여 왕태형 군산지사장으로부터 브리핑을 받고 현장을 점검한 후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홍 사장은...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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