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뭄대책 상황실’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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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11-10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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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가을가뭄이 심각한 가운데 한국농촌공사 전북지역본부가 지난 11월 5일부터 가뭄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 10월 22일과 23일 이틀간 도내 전역에 22~30mm의 비가 내렸지만 저수율 수위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현재 11월 10일까지 도내 강수량은 969㎜로 평년 1,217mm의 79% 수준이다. 현재 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도내 저수지는 386개소로 계획저수량 617백만m3 중 265백만m3 확보하여 저수량은 43%로 평년 74% 보다 31% 가 적다. 이번 가뭄대책상황실은 가을가뭄 피해의 최소화 및....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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