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저수지 준설 96억원 긴급 투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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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10-30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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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가 최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뭄을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저수지율이 낮은 농업용 저수지 퇴적토 준설사업을 대대적으로 시행한다. 30일 농촌공사 전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정부로부터 필요예산 600억원(전국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공사관리 전국 저수지 3,319개소 중 수위가 낮고 퇴적토량이 많아 농업용수 공급에 영향을 미치는 278개소 저수지를 선정, 총 800만㎥ 퇴적토 준설사업을 11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대대적으로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농촌공사는 현지답사 결과분석을 토대로 저수지내 퇴적량 추정, 필요저수량, 물 부족면적, 준설필요량, 준설가능량을 종합분석 사업추진의 극대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도내 준설 대상저수지는 완주 경천저수지와 전주 백석저수지 등 36개소(별표참조)로 준설량은 117만㎥이고 예산은 96억원 정도가 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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