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인 부채탕감 지원 91억원 책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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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2-03 | 관련사업 | 경영회생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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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최현순)는 자력으로 부채를 해결하려는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경영회생지원사업비 91억원을 책정했다. 경영회생지원사업이란 부채 등으로 경영위기에 처한 농업인들의 농지를 농촌공사 농지은행에서 매입, 부채를 갚은 후 경영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업인들은 농지를 팔고 최대 8년간 매입가격의 연 1%만 내고 땅을 빌린 뒤 농사를 지을 수 있다. 사업지원 대상자는 금융․공공기관에 5,000만원 이상 빚이 있거나 최근 3년동안 농업재해로 인한 농가 피해율이 50%이상인 농업인 및 법인이다. 신청은 이달과 7월 두 차례 받으며 농지은행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각각 3월과 8월 대상자를 선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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