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 경영선진화 현장 토론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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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12-11 | 관련사업 | 고객만족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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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김해-양산지사(지사장 박종훈)는 12월10일(수) 지사회의실에서 박정환 경영관리실장께서 주제하는 경영선진화 현장토론회을 가졌다. 본 현장 토론회는 공사에서 수차례 가진 설명회와는 달리, 농정현장 최일선 조직에 소속하여 금번 공사경영선진화 추진계획 대상자가 직접 참석한 가운데, 지사간부, 노조지부장 및 현장직원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일문일답 형식을 빌어 회의를 진행하였다. 박정환실장은 공사경영선진화 추진계획 대상자와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공사 경영선진화 추진계획 및 타 공기업 사례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고, 곧 바로 질의 답변시간을 가졌다. 금일 주요내용으로는 공사 선진화 추진 계획중 인력 및 금전보상 문제점을 중심으로 년차적 인력감축 또는 시행시기 유예, 및 금전보상 현실화에 대해 질문이 나왔다. 인력문제는 국가의 한정된 자원에 대해 공공기관의 효율적인 투자 지원을 위한 필수적으로 필요한 선택일 수밖에 없는 입장을 설명하면서 현장 인력수급 문제점 및 현장직원들에 대한 경력을 인정하여 다각적으로 검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으며, 금전보상으로 위해 우리공사 제규정 및 타 공기업와 형평성을 고려 만족할만한 대안을 제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하였다. 박정환실장은 끝으로 현재 우리 공사가 직면한 대내외 여건과 현실속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여 '자립형 공기업'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자고 당부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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