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첫 걸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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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11-27 | 관련사업 | 도농교류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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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김해․양산지사(지사장 박종훈)에서는 27일 11:00부터 김해시 생림면에서 김종간김해시장, 유관기관 및 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김해시 생철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기공식을 가졌다. 금번 기공식을 가지는 농촌종합개발사업은 경남 김해시 생림면, 생철리, 안양리, 도요리 일원 1,305ha(농경지 385ha, 임야기타 920ha)에 도농교류를 통한 농촌의 다원적 기능 확충, 무척산등 권역내 소재한 대관광자원의 정비 및 거점마을의 개발․육성을 통한 성장 잠재력 개발효과 확산을 통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토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데 목적있다고 하겠다. 본 사업은 총사업비 6,461백만원으로 관광자원의 정비․확충, 주민과 관광객의 공동활용공간 조성을 위한 하드웨어(H/W)와 홍보마케팅, 주민교육, 정보화구축등 소프트웨어(S/W)부분으로 2단계에 걸쳐 2012에 완공할 계획이다. 김종간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자생력 및 경쟁력 강화를 통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은 물론 사업후에도 지역을 관리, 운영해 나갈수 있도록 하는데 김해시청과 한국농촌공사 김해․양산지사가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할것이라고 약속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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