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현장 주민이 직접 감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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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3-12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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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에 지역주민들이 직접 공사감독관으로 참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 한국농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진제민)는 올해 계산지구 농촌용수 개발사업 등 에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주민대표등이 공사감독에 직접 참여 할수 있는 “명예감독제”를 도입해 시공부터 준공까지 관리하도록 했다. ○ 명예감독은 시공사의 공사 진행상황을 직접 체크하고 부실요소가 있을 경우, 시정요구는 물론 농촌공사에 잘못된 점을 고발할 수 있도록 권한도 주어진다. ○ 이에 따라 고창지사는 12일 아산면 계산지구와 부안면 연기지구 등 관 내 11개 지구의 사업현장에 대하여 박용대(부안면. 60)씨 등 16명의 명예 공사감독관을 위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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