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지역본부, 농촌일손돕기 적극 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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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6-17 | 관련사업 | 고객만족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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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촌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전상태)는 6월 17일 오전 9시부터 노지감자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 현상에 시달리고 있는 농촌지역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 30여명의 직원들은 김해시 한림면 가동리 소재 손영상씨의 감자밭 15,000㎡를 그 동안 수확철 임에도 일손이 모자라 미루어 왔던 감자 캐기 및 선별작업을 도와 농가의 시름을 덜어줬다. □ 농업인 손씨는 “감자수확작업은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뜻밖의 도움을 받아 큰 도움이 되었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 한편, 전상태 본부장은 앞으로도 농업인을 위한 실질적인 서비스 제공 차원에서 노약자, 부녀자 등 일손부족 농가 등을 대상으로 각 지사에서도 일손 돕기를 적극 추진토록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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