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지진입로 규모확대로 영농개선에 힘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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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3-18 | 관련사업 | 시설관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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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하동․남해지사(지사장 박병영)는 기계화영농에 따른 대형농기계의 농경지의 원활한 진출입을 위하여 농지실정에 맞도록 진입로를 확장 및 신설하여 영농기반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는 벼농사 등 최근 우리농촌의 영농추세가 위탁․대규모 영농으로 변화하고 인력보다는 대형농기계에 의존하고 있으나 농로를 포함한 농경지 진입로가 협소하여 이들 대형농기계의 원활한 통행이 어렵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이를 해소하여 농업인들에게 영농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서 사업구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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