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하천 퇴적토 준설, 잡목제거 박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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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8-20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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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가 우기철 하천 범람 등 침수피해를 막기 위해 연중 퇴적토 준설 및 잡목 제거작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전남도는 20일 하천에 쌓인 퇴적토와 갈대, 잡목 등을 인한 유수소통 장애가 하천범람 및 침수피해의 큰 원인으로 분석하고 지난해와 올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자연재해 사전 대비를 위해 퇴적토와 잡목 제거 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퇴적토 준설작업은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남도회의 장비 무상지원과 전라남도의 예산 지원으로 전 시․군과 한국농촌공사 전남지역본부에서 추진, 집중호우 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함으로써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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