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벼 생육 농업용수 적기 공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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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8-04 | 관련사업 | 물관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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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나주지사(지사장 임유식)는 올 풍년영농을 위하여 지난 4일부터 나주호 재통수를 실시했다. 지난 5월 14일 첫 통수를 시작한 이래 35,711천톤의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는 나주지사는 시설물 일제점검, 정비를 통해 장마기간 동안 용수로에 퇴적된 부유물 등을 제거하고 본격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돌입했다. 나주지사는 게릴라성 폭우에 전 직원이 혼연일체되어 배수장 가동과 긴급응급복구를 통해 수해피해를 단시간에 최소화하는 한편, 지난 4일부터는 나주호 재통수를 시작으로 생육시기별 적기, 적소의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하여 동강양수장 등 관내 개소의 양수장을 가동하여 농업용수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나주지사 관계자에 따르면 “본격적인 방학 및 휴가철을 맞이하여 농업기반시설물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이 요구되고 있으며, 또한 나주호 관할 7개 간선은 초당 11톤 정도의 물이 흐르고 유속이 대단히 빠르므로, 노약자 및 어린이는 물론 인근 마을 주민들의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장마철 풍부한 강우로 나주호의 현재 저수율은 71.3%이고, 일반저수지 167개소의 저수율은 78%로써 금년 영농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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