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배수로 응급복구 전담반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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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6-02 | 관련사업 | 고객만족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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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시 지원체계 구축으로 지역민 호평 - 한국농촌공사 나주지사(지사장 임유식)는 2008년 영농기를 맞어 농업기반시설의 노후화 등으로 인하여 긴급한 복구가 요구되는 용․배수로의 응급 복구를 위한 전담반을 편성해 운영함으로써 지역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고 있다. 나주지사는 금년도 원활한 영농을 위해 나주호 통수와 함께 지난달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지사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5명의 전담인부와 유지관리, 토목, 기전부분 담당자등 5인의 전문 기술직 직원을 전담반으로 편성하여 응급복구가 필요시 상시 운영 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다. 또한 긴급한 사태가 발생하면 즉시 현장을 방문하여 대책을 수립하고 전담인부와 함께 응급복구를 실시함으로써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15일 나주시 문평면 안곡리 소재 안곡양수장 취입보 붕괴로 인해 안곡양수장 양수가 불가능하였으나, 응급복구반의 신속한 지원과 장비동원을 통해 안곡리 일대 양수가 가능하게 되었다. 그 외에도 나주호 통수 중 신천간선 1-1지선 말단부 용수잠관 50m가 퇴적토사로 급수가 불가능해지자 즉시 현장을 방문하여 4m 깊이에 묻힌 흄관을 파내 해체하는 등 3일만에 응급복구를 완료하기도 하였다. 임유식 지사장은 “전담인부를 최대한 활용해 용수로 퇴적토사 준설, 수초제거 작업, 용수로 보수 등의 작업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기반시설물에 경고문안 인쇄작업을 실시하는 등 시설물 유지관리와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에 만전을 디가호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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