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년 영농대비 농업기반시설 일제 점검 ․ 정비 마무리 한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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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4-03 | 관련사업 | 시설관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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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나주지사(지사장 임유식)에서는 올 한해 풍년 농사를 대비하여 각종 농업기반시설 일제 점검․ 정비에 한창이다. 작년 관개기 이후 안정적 영농 및 효율적 물관리를 위해 시설물 300개소 (저수지 168, 양수장 67, 배수장 14, 취입보 50, 집수암거 1개소) 점검․정비와 가뭄대비 저수량 확보를 위해 농업인에게 찾아가는 서비스 활동인 영농지원단을 전직원으로 구성 여수토 흙가마니 쌓기 등 꾸준하게 영농준비를 추진해 온 나주지사는 금번 5억여원의 사업비를 조기에 투입하여 노후시설 개보수와 용․배수로 준설 등을 순조롭게 추진하여 풍년 영농에 대비하고 있다. 특히 나주지사는 한정된 예산의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개보수사업 및 준설 대상지를 수리시설관리원, 용수관리회 및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등 현장 중심의 고객서비스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한국농촌공사 나주지사 관계자에 따르면, “나주호의 현재 저수율은 82.9%로 ‘07년 5월 15일 통수시 67.8% 보다 담수량이 많으며, 금년도 영농 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면서” 금번 나주호 첫 통수는 2008년 5월 14일 시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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