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公 파격적인 인사쇄신으로 환골탈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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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9-01-05 | 관련사업 | 인사관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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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사장 홍문표)는 지난해 말까지 고통분담에의한 구조조정을 일단락 짓고, 본사부서장,도지역본부장,사업단장 등 38개(+3) 주요부서장급에 대한 파격적인 인사단행(‘09.1.5일자) ※ 인적구조조정 : 정원의 15%인 844명의 인력감축계획 중 (‘08년말까지 계획)590명 감축⇒(실적)602명감축(102%달성) (+3) : 농산업․도농교류지원센타장, 농어촌연구원장, 인재개발원장 등 특정직 3명 전원사표수리 후 공모절차 진행 중 그동안의 고착화된 관행의 사슬을 끊고, 과감한 발탁인사를 통해 능력위주의 일하는 분위기로 전면 개편함으로써 농어촌공사의 경영선진화계획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 고참 1급보직자만이 차지할 수 있었던 주요부서장 자리에 2급팀장을 발탁 배치하여 연공서열 파괴는 물론 자율경쟁체제 도입 - 1급보직자 이상 41개중 2급 팀장급 8명 발탁인사(20%까지 확대) - 특히 제주도본부장 및 새만금경제자유구역사업단장의 경우 2급승진 3~5년밖에 안된 신참 2급팀장에게 보직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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