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 평리마을 '우수 농촌체험마을' 선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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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11-24 | 관련사업 | 도농교류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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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경남지역본부 밀양지사의 평리마을이 올해 ‘농촌마을가꾸기 경진대회’에서 우수 농촌체험마을로 선정 돼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과 부상으로 사업비 6000만원을 받는다.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촌공사가 주관한 ‘제7회 농촌마을가꾸기 경진대회’는 우수 체험마을 육성과 활성화를 통해 농가소득 창출과 농촌 정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우수 농촌체험마을로 선정된 평리마을은 밀양댐 아래 위치해 사계절 맑은 물이 마을 앞으로 흐르고 마을 주변의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농촌체험마을로 각광을 받고 있다. 전체 90가구 중 51가구가 체험마을사업에 참여 중이며 봄에는 이팝꽃길을 활용한 평리이팝꽃 축제와 민물고기 잡기, 흑염소 체험, 자연생태체험, 곤충체험, 뗏목체험, 등 각종 체험행사가 사계절로 실시,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특색 행사를 마련해 이번에 우수 농촌체험마을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62개 체험마을이 경합을 벌여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21개 마을에 대한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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