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인 소득증대·삶의 질 향상 기여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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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12-01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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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의 강도 높은 공기업 구조조정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농촌공사는 지난달 27일 자체 구조 조정안을 발표하고 직원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경영선진화 방안 설명회를 지역별로 개최하고 있다. □ 3일 서부경남 6개지사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공사 경남지역본부 진주.산청지사에서 개최된 설명회에서 경영선진화 기획단 박정환 실장은 “4900만 국민의 먹을거리 생산기반 조성과 농어업인의 소득증대 및 농어촌 정주 환경의 개선을 통해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한국농촌공사의 존재이유”라며 “경영선진화 방안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한편 한국농촌공사 홍문표 사장은 지난달 27일 기자회견을 통해 “연말까지 직원의 10%를 명예 퇴직시키고 상시 퇴출제도를 도입해 내년까지 모두 15%인 844명을 감축하겠다”며 “또한 직원들의 금년도 봉급 인상분 51억원을 반납 퇴직자들에게 위로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러한 한국농촌공사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조치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은 국무회의 석상에서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하는 고통분담의 좋은 모델”이라고 말하고 “각 부처 장관은 산하 공기업 구조 조정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연말까지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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