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촌공사, 창립 100주년 기념식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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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12-08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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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사장 홍문표)가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이함. 1908년「옥구 서부수리조합」설립 이후, 지난 100년간 고집스럽게 농업인의 곁을 지키며 우리 농업․농촌의 발전이라는 외길을 걸어왔음. 공사에서는 『100년의 역사, 100년의 미래』를 주제로 12월 8일(월) 10:30 역사적인 100주년 기념식을 개최. 기념식에는 국회의원, 농식품부장관, 농식품위원회의원, 공기업 사장, 언론인, 학계, 농어업인단체장 등 주요인사 500여명이 참석. ※ 참석자 현황 전송 이명박 대통령님의 축하서신으로 치사를 전하고, 한승수 국무총리를 비롯 종교계, 문화계, 학계 등 저명인사의 축하메시지 영상을 상영. 시대정신에 맞는 공사의 『새로운 1세기 비전선포식』과 지난 1세기동안의 역사를 한눈으로 볼 수 있는『100주년 사진전』과 『100년사 봉정식』을 개최. 특히,『새로운 1세기 비전 선포식』에서는 최근 경제난 극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 저탄소 녹색시장 진출, 노사 고통분담을 통한 경영선진화 계획 실행 및 자립형 공사로 거듭나기 위한 재도약의 결의를 다짐. 최근 경제난 극복과 일자리 창출 ① 600억투입 전국의 305개 저수지 준설 - 21만명 고용창출 ② 수리시설관리원 7,448명 조기 위촉 - 186억원 농업인 소득 증대 ③ 인턴사원(79명) 채용 및 내년도 사업예산 상반기내 60%이상 조기 집행 저탄소 녹색시장 진출 ① 태양광 60개소, 소수력 21개, 풍력 2개소 등 신재생에너지 메카 조성 ② 2012년부터 탄소배출권을 거래하는 CDM(Clean Development Mechanism)시장 진출 ③ 그린경영 선포를 통한 신규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에 기여 경영선진화 계획 ① 공기업 최초로 노・사 고통분담을 통한 구조조정 시행 ② 844명 인력 감축, 임금인상분 반납 51억 기금조성 퇴직위로금 지급 ※ 지난 12. 2일, 대통령님께서 국무회의시 고통분담의 대표적인 모델로 평가 특히, 이번 기념식은 100년의 역사만큼 公社는 화려하고 웅장한 스케일을 지닌 큰 행사로 기획했다가 조촐한 문화행사로 치르기로 하였음. 최근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작지만 내실있는 행사로 전환할 것을 지시한 홍문표 사장은 1시간 동안을 전시하려고 형식적인 화환을 받는 대신 “사랑의쌀”로 대신 접수하여 고통받고 있는 주변의 불우이웃을 나눠주기로 결정. 한국농촌공사는 지난 1세기의 동안 우리 농업의 생산기반을 조성하여, 쌀 주곡 자급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 유일한 기관이었음. 가뭄과 홍수 걱정없는 안전영농기반 구축 쌀 자급률 달성으로 식량안보로부터 자유로워짐 4,900만 국민의 먹을거리 생산기반조성 - 유일한 기관 한편, 공사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올 한해 기념탑 건립(전북 군산), 100년사 발간, 국제학술 심포지엄 개최, 역사 영상물 제작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전개함으로써 역사적 의의를 재조명하고 농어업인에게 봉사하는 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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