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년을 향한 물줄기 조용한 첫 출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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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4-11 | 관련사업 | 물관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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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에도 풍년 농사를 위한 물줄기는 메마른 들판을 향해 조용한 행진을 시작했다. 한국농촌공사가 관리하는 경남도내 저수지 621개소 중에서 11일 처음으로 사천 두량저수지 물문이 열렸다. 한국농촌공사 사천지사(지사장 임성주)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맑은 물 살리기 주민 협의회」회원 등 농민 50여명이 참석하여 우순풍조(雨順風調)를 바라는 기원제를 올렸다. 한국농촌공사 전상태 경남지역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든 인력과 장비 기술을 총동원하여 완벽한 급수체계를 구축하고, 친환경적이며 과학적인 급배수 계획을 수립하여 질 좋은 쌀 생산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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