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공사 경남본부, 준설사업비 68억투입키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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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11-19 | 관련사업 | 물관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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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촌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전상태)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가뭄을 대비해 내년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긴급 가뭄대비 저수지준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경남지역본부에서 관리하고 있는 농업용 저수지를 대상으로 퇴적량, 필요저수량, 물 부족면적, 준설 가능량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 준설이 필요한 대가저수지외 30개소를 선정하고, 연내 완공을 목표로 준설사업비 6,768백만원을 투입해 퇴적토 684천㎥(덤프트럭 68,400대 가량)를 준설할 계획이다. □ 저수지에 쌓인 퇴적토를 준설 완료하면 저수용량이 10%정도 확대 되어 부족한 담수용량을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홍수조절 능력이 증대되어 수해예방 및 저수지 오염물질을 제거하게 되어 수질개선 효과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경남지역본부는 이를 위해 지난 17일 본부대회의실에서 일선 기관장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뭄대책 긴급 준설 순회교육을 실시하여 사업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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