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공사 ,경남본부 지역봉사활동에 열심 | |||
|---|---|---|---|
|
|||
| 게재일 | 2008-10-21 | 관련사업 | 고객만족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 한국농촌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전상태)의 김대환과장 (김해.양산지사 근무)이 한국의 기부왕으로 등극하였다. 김대환과장은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해피빈(www.happybean.naver.com)의 온라인 기부포털에서 ‘05년 8월부터 매일 콩(기부아이템)10개에 해당하는 1,000원을 출근과 동시에 기부, ’08. 6. 26일 기준 647회를 기부했다. 금액으로 따지면 65만원 정도에 불과하진만, 네티즌 165만명중 최다로 ‘한국의 기부왕’ 의 칭호를 얻게 된 것이다. □ 그는 ‘하루를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출근비’라고 생각한다’ 면서 이젠 습관이 되었다고 말한다. 그는 부산시 강서구 대사초등학교에 장학금 지원계획 수립하고, 도림원(장애인복지시설) 자매결연체결 및 “1인 1구좌 후원협약”, 그리고 사회복지시설 매칭그랜트 협약식 체결, 테레사데이 행사 등으로 기부문화를 직장으로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 이는 농촌공사 경남본부의 지역별 봉사활동 형태의 한 모습이다. □ 한편, 농촌공사 경남지역본부는 지난 10월 17일 창원성심원을 방문 성심원 침구류 및 바닥청소 등 실내환경미화와 식당 식기류 청소 그리고 화단 주변정리 등 정기봉사활동을 가졌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