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공사, 용배수로 수초제거용‘ 제초기 신기술 개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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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9-25 | 관련사업 | 사업개척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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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배수로 등에 대한 제초작업을 그 동안 주로 인력에만 의존해 오던 방식으로부터 대량적이며 신속하게 환경친화적 방식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한국농촌공사(사장 홍문표)에서는 제초기를 자체 개발하여 ‘08. 9. 25 안산시 소재 농어촌연구원에서 시연회를 개최하였다. ○ 이날 행사에는 홍문표 신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농식품부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하여 개발된 제초기의 시범 운영을 지켜보았다. □ 이날 첫 선을 보인 제초기는 그 성능과 기능 및 작업량 등이 모두 뛰어났다는 평가였으며, 힘들게만 여겨졌던 제초작업에 앞으로 획기적인 대변혁이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 제초기의 작업비용은 인력에 의한 제초비용의 약 1/10 수준으로, 작업량은 1일 약 7,000㎡~7,500㎡(70여명)이며 비용도 인력 대비 1일 약 4백만원 이상의 절감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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