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공사 100년사 홍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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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3-04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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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00주년 한국농촌공사 농지은행사업으로 경쟁력을 높인다 농지은행사업, 사후관리에 만전 한국농촌공사가 지난해 농지은행사업 실적을 바탕으로 2008년 시행계획을 새롭게 추진한다. 농지은행사업은 효율적인 농지이용과 농업구조개선 촉진을 목적으로 실시돼왔으며, 지난해 총 8,939명으로부터 4,522ha를 신청 받아 8,474명 4,280ha에 대한 수탁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수탁농지는 총 7,972명에게 장기 임대됐으며, 임차인 경영규모는 평균 5,342㎡ 증가함을 보였다. 쌀 전업농은 5,421㎡, 일반농가는 5,309㎡ 증가한 실적을 나타냈다.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관련 사업에 대한 자체 및 외부기관 설문조사 결과 처분의무를 면하기 위한 비자발적인 위탁의 경우 만족도 향상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공사는 사업추진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불만요인의 최소화를 위해 Happy-call 등을 활용, 사후관리를 진행함으로써 만족도 향상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업무프로세스 개선으로 고객가치 향상에 기여 한국농촌공사는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것은 물론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통해 향후 업무 진행을 원활히 이어갈 계획이다. 우선, 2~5월 중 중장기 추진방향을 정립한다. 농지은행 활성화 및 사업타당성 용역결과를 반영해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통해 농업농촌 여건을 반영한 농지은행 기능 및 역할을 다양화한다. 또한 종사인력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농지은행 및 규모화 업무담당자 사이버교육을 연중 실시하고, 농지은행 담당자의 심화교육도 진행한다. 2월 중에는 멘토 그룹 활성화 및 역할강화 방안을 수립해 업무공유에 만전을 기한다. 2008년도 농지은행사업 평가 및 워크숍 진행도 수행한다. 2007년에 대한 종합평가를 2월 중 실시하고 2008년 사업 내용에 대한 중간평가는 7월 중에 실시할 계획이다. 농지은행사업 워크숍은 5월 중 추진될 예정이다. 이 외 사업홍보 및 업무프로세스 개선으로 고객가치 향상에도 기여한다. 부재지주 대상 맞춤 홍보와 농지은행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병행하고, 찾아 가는 고객센터 및 시·군 겨울철 농민교육 참석, 그리고 고객만족도 파악 및 주요고객 모니터링 등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사업 효율성을 높여갈 방침이다. 주요업무와 함께 제도 개선 이뤄져 업무 추진계획과 발맞춰 농지은행사업의 주요 제도도 개선된다. 농지임대(사용대)위탁 신청 시 첨부서류의 등기부등본과 주민등록등본(지적도등본을 제외)은 ‘인터넷열람용 등기부등본’‘주민등록증 사본’으로 대체할 수 있다. 한편 농업인의 임대차료 를 납부 할 때 농협이외의 금융기관을 이용할 수 없었고 은행 마감시간이외에는 납부 가 불가능하고 또한 은행방문을 통하여만 납부 할수 있었던 임대차료를 가상계좌서비스를 도입함에 따라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 CD/ATM 및 텔레뱅킹, 인터넷 뱅깅, 창구입급, 타은행 입금까지 가능하며 은행마감시간이외에도 입금이 가능하다. 다만, 농협을 통한 입금은 입금수수료가 면제되나 타은행입금은 개인의 신용도에 따라 수수료가 부과될수 있으니 주의하기 바란다. 문의 농지은행 상담 대표전화 1577-7770 농지은행 포털사이트(www.fbo.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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